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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잠깐만
글쓴이
이인경 외 1명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1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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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인경

고등학교 시절, 헌책방에서 마주친 혁명가 체 게바라의 눈빛에 빠져, 그는 세상을 어떻게 바라봤던가를 추적했던 것이 ‘자발적인’ 역사 공부의 시작이었다. 역사에서 비켜나지 않은 문학을 일깨워준 체의 영향으로 국문학을 선택했고, 대학교 2학년 때부터 라디오 다큐멘터리와 인연을 맺었다. 환경 문화 관련 다큐멘터리를 출발점으로 해서 시사프로그램 〈봉두완의 SBS 전망대〉, 〈안녕하십니까 정관용입니다〉, 〈라디오정보센터 백지연입니다〉, 〈EBS 생방송 토론카페〉, 〈KBS 열린 토론〉 등을 거쳐 현재 MBC 라디오 〈타박타박 세계사〉와 〈변창립의 세상 속으로〉에서 인류의 역사와 오늘날 사람살이를 잇는 고리를 찾아내고 있다. 일생의 프로젝트를 ‘사람 지도 그리기’라고 여기며 경계를 뛰어넘는 ‘통섭’의 실현을 꿈꾼다. 소박하게 말하면 누구와 누가 만나면 보다 세상이 재미있어질지 새로운 소통의 끈을 엮는 일을 하고자 한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MBC라디오 캠페인 '잠깐만'의 힘,
60인의 명사들이 들려주는 행복 한마디를 만난다.


"잠깐만, 우리이제 한 번 해봐요. 사랑을 나눠요."라는 시그널 song과 시작되는 광고. 20년간 사랑받아온 공익광고 MBC라디오 캠페인 「잠깐만」이다. 이 책 『잠깐만』에는 20년간의 수 많은 이야기중 가장 주옥같은 이야기들만을 엄선해 담았다.

1990년에 첫 전파를 쏜 MBC 라디오 공익 캠페인 「잠깐만」은 MBC 표준FM. FM4U 두 채널에 매주 한 분씩 출연하여 뜻 깊은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음악 위로 흘러나오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끼게 해주는 고익광고였다. 이것이 바로 「잠깐만」의 힘이며, 시그널송 위로 흐르는 진실된 이야기의 힘이다.

이 책 속에는 엄홍길, 김홍신, 박원순, 황정민, 고도원 등의 유명 명사들이 등장해 행복, 도전, 열정, 소통, 창조, 나눔 등 방대한 주제를 오가며 뜻 깊은 메시지를 전한다. 일상에 치여 잊기 쉬운 소중한 가치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끔 하여, 자신을 위해 가장 필요했던 ‘잠깐’의 마음 충전 시간을 가지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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