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라디오 캠페인 '잠깐만'의 힘,
60인의 명사들이 들려주는 행복 한마디를 만난다.
"잠깐만, 우리이제 한 번 해봐요. 사랑을 나눠요."라는 시그널 song과 시작되는 광고. 20년간 사랑받아온 공익광고 MBC라디오 캠페인 「잠깐만」이다. 이 책 『잠깐만』에는 20년간의 수 많은 이야기중 가장 주옥같은 이야기들만을 엄선해 담았다.
1990년에 첫 전파를 쏜 MBC 라디오 공익 캠페인 「잠깐만」은 MBC 표준FM. FM4U 두 채널에 매주 한 분씩 출연하여 뜻 깊은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음악 위로 흘러나오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끼게 해주는 고익광고였다. 이것이 바로 「잠깐만」의 힘이며, 시그널송 위로 흐르는 진실된 이야기의 힘이다.
이 책 속에는 엄홍길, 김홍신, 박원순, 황정민, 고도원 등의 유명 명사들이 등장해 행복, 도전, 열정, 소통, 창조, 나눔 등 방대한 주제를 오가며 뜻 깊은 메시지를 전한다. 일상에 치여 잊기 쉬운 소중한 가치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끔 하여, 자신을 위해 가장 필요했던 ‘잠깐’의 마음 충전 시간을 가지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