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14 이탈리아 폼페이 편
글쓴이
제프리 멕스키밍 저
출판사
주니어RHK
출판일
2011년 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제프리 멕스키밍

제프리 맥스키밍은 1962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할아버지 다락방에서 낡은 영사기와 먼지 가득한 필름을 발견했다. 필름을 영사해 보니, 경쾌한 사파리 모자를 쓰고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를 입고, 사막용 특수 선글라스를 쓴 남자가 나타났다. 남자는 커다란 마코 앵쿠새와 똘똘하게 생긴 낙타를 데리고 페루, 이집트, 그리스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를 돌아다니며 모험을 했고, 그 모험 이야기를 담은 흑백 필름은 맥스키밍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오랜 세월을 지나, 맥스키밍은 이집트, 페루, 탄자니아, 그리스, 멕시코, 터키,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을 여행하며 그들의 정체를 알아내어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고, 아직 살아 있는 유물 학회 회원들을 인터뷰 해 가며 잊혀진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되살렸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고대 향수에 얽혀 있는 놀라운 비밀을 밝히러 폼페이로!

이탈리아 폼페이의 ‘향수 제조자의 집’이라고 불리는 곳에서 놀랑누 발굴이 진행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카이로 짐 일행은 서둘러 폼페이로 향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발굴 현장에 다다른 카이로 짐 일행은 ‘신비로운 향수’ 파르달리움의 제조 과정을 보게 되는데요. 한편 파르달리움이 인류의 모든 역사를 통틀어 엄청난 힘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악당 넵튠 본은 호시탐탐 카이로 짐 일행을 엿보며 향수가 완성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에도 카이로 짐은 자기 평생을 걸어 향수를 손에 넣으려고 하는 넵튠 본을 막을 수 있을까요?

고고학 탐정이자 시인인 카이로 짐은 세계 고대 유적을 찾아가 그곳에 얽힌 전설이나 신비를 밝혀냅니다. 그래서 주된 무대가 되는 곳은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없는 세계 고대 명소들이지요. 또한 각 권마다 등장하는 역사상의 영웅들을 떠올리게 하는 매력적인 인물들도 지나칠 수 없습니다. 『14권-이탈리아 폼페이 편』에서는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만 연안에 있던 고대 도시 폼페이를 배경으로 모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폼페이에 담겨 있는 역사적 사실과 유적지 모습에 다른 사람의 마음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신비로운 향수의 이야기가 재미나게 녹아 있어 이야기의 재미를 한층 더해 줍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