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학생활 2년 반, 중국의 경제심장부라는 상해에서 초대문화원장을 4년간 하면서 생활속에서 겪은 중국문화를 알리는 것이 의미있겠다는 생각에서 메모로 남겼던 이야기를 정리한 책이다. 책을 쓰면서 너무 형식적이고 딱딱한 중국 이야기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메모된 내용을 정리핬다. 거대한 중국이라는 나라에서 저자가 생활하면서 겪은 생활 속의 일부 이야기이지만 이를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중국 문화를 이해하고 중국인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