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서울시 전체 노인복지관 중 최고 복지관으로 인정받고 있는 용산노인종합복지관 정호옥 관장이 들려주는 행복한 노후에 관한 이야기이다. 노인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그들의 삶을 지켜봐 온 정호옥 관장의 노인에 대한 애정과 헌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 복지관 운영 노하우 및 행복한 노후를 위한 구체적인 조언이 곁들여진다. 실제 노인들이 겪은 가슴 찡한 사례와 그들의 행복하고 정겨운 사진들이 볼 만하다.
누구나 아름답고 넉넉한 노후를 기대한다. 그러나 그것은 우연히, 자동적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채비하여 열심히 찾아 나서는 사람에게만 그 특권이 주어진다. 이 책에는 희망 찬 노후를 맞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르신들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가득하다. 노인이 되었음을 자각하고 인정하고, 새롭고 희망찬 인생을 시작하기까지의 과정이 눈물겹게 펼쳐진다. 이 책은 아름다운 노후를 꿈꾸는 여러분들께 드리는 행복 우대권이다. 벅찬 노후를 기대하는 모든 분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