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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글쓴이
이지성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11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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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지성

1993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교육, 자기계발,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른 권 넘는 책을 출간했다. 대표작으로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에이트』, 『에이트:씽크』, 『생각하는 인문학』,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일독』, 『이독』 등이 있다. 주요 저서들은 미국, 중국, 대만,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스무 살 3월,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었다. 주변에서 모두 무시하고 비웃을 때 도서관의 책들은 그 꿈을 응원해주었다. 꿈이 이루어진다고 믿으면 반드시 현실이 된다고 말해주었다. 그로부터 14년 뒤, 꿈을 이룬 사람들의 공통점인 R=VD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꿈꾸는 다락방』을 썼다. 베스트셀러에서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읽히고 있지만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오히려 더욱 생생하게 꿈꾸었다. 그러자 놀라운 속도로 베스트셀러의 꿈이 이루어졌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꿈꾸는 다락방』의 작가 이지성의 첫 번째 에세이.
꿈꾸는 20대를 위한 따뜻한 격려와 빛나는 조언.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드림헬퍼' 이지성이 지나온 자신의 20대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전의 책들에서 강한 어조로 '자신을 수련하라'고 다그친 것이 20대에게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저자는 이 책에서 외롭고 고통스러웠던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풀어놓음으로써 전작들보다 한층 편하고 가벼운 어투로 이 시대의 청춘들을 위로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외모나 학벌, 돈과 같이 겉으로 드러나는 그 어떤 것보다도 꿈이 중요하다는 사실. 그는 암울하게 보냈던 자신의 지난 시간들과 그 길었던 어둠의 터널을 벗어날 수 있었던 방법, 자신과 마찬가지로 꿈 하나만을 믿고 묵묵히 걸어 마침내 기적을 이루어낸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꿈 꾸는 것의 소중함을 전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에세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독자들과 만나며 보다 현실적이고 따뜻한 격려를 건넨다. 그는 꿈만 꾼다고 기적이 일어나지는 않는다는 것, 끊임없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것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끌어내는 길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한편, 보이지 않는 앞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 수많은 인생의 도전자들을 위해 믿음의 한마디, 응원의 목소리를 전하는 것 또한 잊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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