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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너는 기업의 주인이다
글쓴이
박영옥(주식농부) 저
출판사
모아북스
출판일
2011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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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옥(주식농부)

현대투자연구소, 대신증권, 국제투자자문 펀드매니저를 거쳐 1997년 서른일곱에 교보증권 압구정지점장을 역임했다. 2001년부터 전업투자자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는 ‘농심투자법’으로 연 50% 이상의 투자 수익을 거두며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졌다. 2006년 투자회사 ㈜스마트인컴을 설립한 뒤 경영 컨설팅과 투자 업무를 병행해오고 있다. <매일경제> <한국경제> <아시아엔> 등 다수의 매체에 글을 연재
하며 투자 철학을 전파했고, 저서 『돈, 일하게 하라』(2015), 『주식투자자의 시선』(2016), 『주식회사의 약속』(2019), 『주식투자 절대원칙』(2021), 『얘야 너는 기업의 주인이다』(2011)를 펴내 행복한 투자자가 되는 방법을 소개했다.
저자는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숱한 시련을 견뎌야 했다. 1998년에는 IMF 사태의 여파로 어머니의 집까지 팔고 사글세를 전전하기도 했다. 그러다 2001년 전업투자자로 나서 9.11 테러 당시 단기간에 폭락한 주식들을 매수했고, 1년도 지나지 않은 시점부터 큰 수익을 내기 시작했다. 위기 너머 기회를 보는 혜안과 농사짓는 마음으로 꾸준히 투자하고 기업과 동행하고 있다.
저자는 주식이 아닌 기업에 투자했기에 행복한 투자자가 될 수 있었다고 말한다. 농부가 좋은 볍씨를 고르듯 좋은 기업을 골라 투자한 뒤 성과를 공유하라는 그의 철학은, 개인투자자의 한계를 무너뜨리고 올바른 투자 문화를 조성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전작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에서 경이적인 수익률을 이룬 주식투자의 비밀을 밝힌 데 이어 이번에는 자녀들에게 경제 감각을 키워주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학교에서는 우등생이었던 아이가 사회에 나와서 가난하게 사는 것은 경제 감각이 결여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부자와 빈자를 나누는 것은 학교 성적이 아니라 경제 감각이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아이들에게 경제 감각을 길러주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주식투자를 하는 것이라고 한다. 주식은 경제와 관련된 모든 현상들이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살아있는 경제 교과서’이기 때문이다. 자녀가 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그러나 그 방법을 모르는 부모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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