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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물리여행
글쓴이
최준곤 저
출판사
이다미디어
출판일
2011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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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준곤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이론 물리학으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워싱턴 대학교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있었고, 1992년 이후 현재까지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행복한 물리 여행』 『소리를 질러 봐』 『양자 역학』 『양성자 구조에 대한 현대적 이해』 『수리물리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아직도 물리는 딱딱하고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라고 생각하는가? 우리는 흔히 과학을 학문 안에서만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우리의 삶이나 생활과 아무 상관 없는 것으로 치부하지만, 지금의 세상은 과학을 제외시켜 놓고 생각할 수 없다. 그런데도 지금까지 과학은 일반 사람들에게 너무도 멀고 어렵고 힘든 공부라는 인식이 강하게 이어져 왔고 외면되어 왔다. 『행복한 물리여행』은 물리학자 최준곤 교수가 「생활 속의 과학」이라는 제목으로 동아일보에 연재했던 칼럼을 정리하여 엮은 책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서 물리가 더이상 극소수를 위한 순수학문이나 소수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고양이가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여간해서 다치지 않는 이유가 고양이 관절이 튼튼해서일까? 또, 우리가 주황색이나 빨강색, 혹은 노랑색으로 굳게 믿고 있는 태양이 다른 색이라면? 나비 효과나 눈사태를 분석하고 슈퍼컴퓨터를 이용하여 일기예보를 하는데도 일기예보는 왜 그렇게 늘 어렵고 힘이들까? 이 책은 이와 같이 우리 일상 생활과 밀접한 물리학의 기본이자 현상을 크게 여섯 개의 장으로 나누었다. 총 43가지 현상을 유쾌하고도 쉽게 설명하는 『행복한 물리여행』을 읽으면 우리 생활에 과학이 얼마나 밀접하게 스며들어 있으며, 우리가 그 편리함을 다방면으로 누리고 있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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