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디자인 유학, 어디로 갈까?
글쓴이
정은 저
출판사
디자인하우스
출판일
2011년 1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은

영국 골드스미스에서 ‘Design Futures’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월간 [디자인] 등의 매체에 디자인 관련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교육자와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예술,디자인학과 학생들에게 ‘예술/디자인론’과 ‘색채학’ 과목을 가르치며, 미시 세계와 거시 세계의 연관성을 탐구해 조형으로 표현해 보는 ‘매크로마이크로(Macro-Micro)’와 같은 실기 워크숍을 이끌기도 했다. 또한 정은은 ‘은, eu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2008년에 발표한 첫 번째 그림책인 『D의 이야기(This is a story of ‘D’)』는 런던의 예술/디자인 서점 마그마(Magma)에서 판매됐으며, 2009년에 발표한 ‘상대원 시장 이야기’ 10개의 간판 시리즈는 성남 상대원 시장 방문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예술
'어디로' 유학 가야하는지 고민하고 있다면!
세계 디자인 대학 40곳의 장점과 단점, 스타일을 소개한
디자인학교 유학준비 안내서를 읽어보자


더 넓은 세계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유학을 선택한다. 유학은 단순히 다른 나라에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그 나라의 언어, 문화, 날씨, 또 내가 선택한 학교의 특징과 규범, 장단점을 알아봐야 하는 거대한 업무이자 숙제이다. 외국의 경우 학교의 유명세나 규모와는 상관없이 대학마다 강세를 보이는 전공이 다르고 커리큘럼, 교육 목표, 교수진의 특성, 가르치는 방식 등이 매우 다르다. 또한 각 학교마다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기업이나 단체들의 성격도 천차만별이다. 그래서 디자인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스타일의 디자인과 디자이너를 선호하는지 등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에 그에 맞는 학교를 선정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디자인 유학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전공자와 전문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세계의 디자인 학교들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는 디자인 학교 유학 안내서이다. 학교는 디자인퓨처카운실(Design Future Council)에서 격월간으로 발행하는 보고서인 [디자인인텔리전스 Designintelligence]의 2009년 통계 자료와 [U.S. 뉴스&월드 리포트 U.S. News & World Report]가 2009년에 선정한 우수 디자인 대학 통계 자료를 기준으로 영국 15개, 미국 15개, 유럽 10개를 선정하여 소개하고 있다.

또 과장된 광고문구나 거짓으로 도배된 글이 아닌, 각 학교마다 학교의 스타일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도록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작품을 풍부하게 실어 설명하고 있다. 한마디로 먼저 유학간 한국인 선배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고 내 스타일에 맞는 학교를 찾아 유학할 수 있는 생각의 기회를 제공한다. 유학생활을 경험하고 한국이나 외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졸업생들의 인터뷰와 포트폴리오는 어떤 학교를 선정해야 할지 고민하는 디자인 전공자들에게 특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