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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선물한 여섯 아빠
글쓴이
브루스 파일러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1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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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루스 파일러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방송인이다. 『가족을 고쳐드립니다』를 비롯한 7권의 저서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암 투병 당시 아버지로서 느낀 쌍둥이 딸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아빠가 선물한 여섯 아빠』는 NBC에서 동명의 TV 시리즈로 제작되며 화제를 모았다. PBS의 〈성경 속 명소를 걷다〉 등 여러 황금시간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방송인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뉴욕 타임스》, 《뉴요커》, 《월스트리트 저널》 등 미국 내 여러 주요 매체에 칼럼을 연재했다. 약 3년간 직접 인터뷰한 225명의 라이프스토리를 바탕으로 누구나 언제든 겪을 수 있는 온갖 삶의 위기에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한 『위기의 쓸모』는 미국 내에서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당신이 내 아이들의 아빠가 되어주지 않겠습니까?"
이별을 준비하는 아버지가 두 딸에게 남기는 세상 가장 따뜻한 목소리.


쌍둥이 딸을 앞에 두고 삶의 마지막을 준비해야 하는 한 아버지의 애달픈 마음을 담아낸 감동 실화. 이 책의 저자인 브루스 파일러는 20년 넘게 세계 각지를 여행하고 그 경험을 책으로 펴낸 작가다. '걷는 사람'이라 불릴 만큼 직접 걸어서 수많은 곳을 누빈 그는 어느 날 대퇴골에서 종양이 발견되었다는 진단을 받는다. 마흔 네 살의 나이에 이같은 상황을 마주한 그는 떠나기 전 아빠로서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준비한다.

브루스 파일러는 자신이 살아온 각 삶의 시기를 대표할 여섯 사람으로 구성된 '아빠 위원회'를 만든다. 그는 각 인물들과의 만남과 에피소드를 기록해 전해주며 그 속에서 자신이 얻은 지혜와 인생의 교훈을 들려준다. '부모 됨'이란 부모가 없어도 자식들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시키고 부모 스스로를 불필요한 존재로 만드는 것이라 말하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라면서 맞게 될 위기의 순간에 스스로를 다지고 극복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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