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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이여, 절대로 가르치지 마라
글쓴이
김인환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1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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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인환

극심한 방황을 하던 사춘기 때 하나님을 만나 청소년들을 위한 사명을 붙들고 20년간 교회학교 사역을 해온 김인환 목사는 청소년 사이에서 '짱 목사'로 통한다. 그만큼 청소년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그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기 때문이다. 장년 출석 400명인 서울제일교회 전도사 시절, 담당하고 있던 청소년부를 250명으로 끌어올리고, 지구촌교회 부임 7년 만에 200명의 청소년을 1,700명으로 부흥시킨 그는 그야말로 교회학교 부흥의 산 증인이자 리더이다.

그가 이처럼 교회학교 사역의 성공적 모델링이 된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남들은 애써 회피하거나 강압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사춘기'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착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사춘기를 누구나 겪는 단순한 성장통으로 보지 않았다. 사춘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인생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자신의 삶과 목회 현장을 통해 직접 경험했기 때문이다.

침례신학대학원 졸업 후 리버티 신학대학교(Liberty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설교학 석사와 "교회 성장에 있어서 설교의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8년 말 지구촌교회 부임 후, 현재 교육훈련부 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사춘기를 알면 자녀의 성공이 보인다』, 『예배드리는 자녀가 성공한다』, 『말씀을 붙들면 이긴다』와 40만 부가 팔린 글로벌틴 셀 교재 시리즈 『니들이 믿음을 알아』, 『디지털 리더로 살아라』, 『세상을 바꾸는 영적 거인이 되어라』와 『예수가 이끄시는 성공』, 『처음 만나는 예수님』, 『영혼이 잘 되는 집』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선생님, 가르치지 말고 사랑하세요!"
교회학교 부흥을 원하는 목사, 학생의 신앙생활을 돕는 교사들의 필독서!!


『교사들이여, 절대로 가르치지 마라』의 저자 김인환 목사는 아이들 사이에서 '짱 목사'로 통한다. 그는 이 책에서 교회학교 교사로서, 전도사로서, 목사로서 지난 23년을 보내면서 직접 경험하고, 고민하고, 실행했던 원리를 낱낱이 털어놓는다. 다음 세대 부흥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갖고 달려온 그는 이 책을 통해 교회학교 교사들에게 역설적 메시지를 전한다. ‘절대로 가르치지 말라’고.

‘가르치지 말라니?’ 의아하게 생각되는 우리에게 그는 주일날 단 한번 분반공부 시간에 가르치는 것보다, 남은 일주일의 삶에 관심을 갖고 함께 웃고 울며 뛰노는 목자가 될 때 아이들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교사로서의 초심과 열정을 다시 회복하고, 목자의 심정으로 조금 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교회학교를 만들어가기 원하는 모든 교회학교 교사, 교역자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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