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는 풀고, 사랑은 돈독하게
아기 엄마라면 한 번쯤 '누군가 속 시원하게 알려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보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현명하고 행복한 육아의 정답은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사랑일 것이다. 그런데 그 사랑을 어떻게 잘 전달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가장 훌륭한 사랑의 전달은 안고 만지고 쓰다듬으며 아기의 몸과 함께 하는 것이다. 마사지를 통해 아기는 키도 더 커지고, 보다 더 건강해지고, 좀 더 총명해질 것이며 보다 더 행복해할 것이다.
아기 때부터 시작한 마사지는 아이의 마음 속 가장 신뢰하는 대상인 부모가 해주는 것이기에 건강과 성장발육의 효과는 물론, 사춘기가 되어서도 수월하게 보낼 수 있다. 또한 부부간에도 서로 마사지를 통해 사랑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고, 서로의 피로를 풀어주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