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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와 일하고 싶어 한다
글쓴이
아드리안 고스틱 저
출판사
비전코리아
출판일
2011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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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드리안 고스틱

직원 포상 분야의 세계적 일류 회사인 O.C. 태너사에서 기업 의사소통 담당 이사이자 저술상을 수상한 바 있는 작가이다. 세턴 홀 대학교에서 전략적 의사소통과 리더십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의 객원강사로 근무하며 조직문화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USA 투데이 매거진」「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 등의 간행물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글들은 CNBC, MSNBC, 미국 공용 라디오 방송 등에서 특종으로 다루어지기도 했다. CNN의 래리 킹이 '현대의 관리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 극찬했고, 비평가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경영서 『24시간 당근 관리자The 24-Carrot Manager』의 공동 저자이다. 그외 지운 책으로 『인티그리티 어드밴티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미국 ‘최고직장연구소’에 가입된 100만 회원사들의 자료를 토대로, 회사에서의 ‘재미’와 ‘유머’가 일의 몰입도를 높이고 성과를 올리는 데 얼마나 놀라운 힘을 지니고 있는지를 보여주며 유쾌한 리더는 심각한 사람들보다 더 높은 수익을 올린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저자들은 보잉사, 나이키, 야마하, 엔터프라이즈와 같은 수많은 기업 리더들의 사례를 통해 레버티 이펙트levity effect, 즉 회사에서 조금만 가벼워질 수 있다면 더 높은 경영실적을 일궈낼 수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일하기 좋은 직장 100대’ 기업에 선정된 회사에 몸담고 있는 직장인들의 실제 예시와 조사결과를 통해, 사람들은 능력만 있는 심각파보다 천성이 쾌활해 팀원들이 종종 실없는 행동을 하도록 독려해주는 상사를 더 따르고 존경한다는 사실을 입증해 보인다. 또한 일할 때 재미를 찾는 방법뿐만 아니라 잘나가는 회사와 리더들이 어떤 식으로 재미를 추구하는지 그 구체적인 방식에 대해서도 소개하며 이와 함께 유머나 재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위트와 유머를 어떤 식으로 발현하는 게 좋을지를 근거 있는 예시와 함께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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