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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가 여자들
글쓴이
김종원 저
출판사
에이미팩토리
출판일
2011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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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종원

“인생은 하나의 커다란 학교이며, 우리의 일상은 끝없는 배움의 여정이다.”
평생 성장을 반복하는 지성인에게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지난 30년 동안 매일 이 질문을 반복하며, 결국 사랑이 모든 것을 완성하고 인생은 짧으니 후회 없이 살아야 한다는 진리를 깨달았다. 인생이 학교라면, 일상은 배움의 나날이어야 한다. 이에 ‘김종원의 세계철학전집’을 구상했고, 괴테를 시작으로 그 농밀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글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 《나의 현재만이 나의 유일한 진실이다》, 《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고 안다고 다 말하지 마라》,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 등 130여 권이 있다.
더불어 다양한 온라인 채널과 강연 그리고 매일 한 편 이상 인문학적 영감을 일깨워주는 글을 통해 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더 멋지게 살고 싶은 이 시대 청춘들에게
그대에게 허락된 ‘가장 최상의 삶’을 기꺼이 시작하라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 ‘삼성’ 내부에서 기존의 '요조숙녀'라는 재벌가 여인들의 틀을 깨는 파격의 조짐이 보인다. 백화점이나 미술관이나 경영하다 적당한 때 아들 형제에게 자리를 비켜줄 거라 생각했던 두 여성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게다가 그들이 현재를 준비해온 기간과 그 노력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임을 이 책은 보여주고 있다.

기꺼이 시대를 호령하며 한 기업, 아니 수십만 직원들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커다란 포부와 꿈으로 무장한 남다른 여성들. 이부진, 이서현을 중심으로 한 삼성가 여자들의 자기계발 방법과 앞으로의 행보를 스케치하는 이 책에서는 주어진 상황에 만족하지 않고, 또 자신에게 찾아온 행운을 그저 향유하는 데 그치지 않는 그녀들의 분투기를 모여준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에서는 왜 삼성가 여자들이 다른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지 분석해 보여주며 이어 2부에서는 삼성가 여자들에게 녹아 있는 ‘초일류 정신’면면을 살펴본다. 아울러 3부에서는 삼성가 여자들에게서 배울 수 있는 점을 선별해 보여주고 마지막 4부에서는 그녀들처럼 여성만의‘포스’를 만드는 자기관리법을 소개한다. 기꺼이 더 ‘최선의 삶’을 향해 비상하고자 하는 삼성가 여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은 지금 우리 삶에서 준비해야 할 것인지 통렬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제공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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