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자연을 사랑하고 아껴야 한다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지금 정말 자연을 사랑하고 있는지, 정말 지구를 위한 일을 하고 있는지 잘 생각해보면 떠오르는 것이 없습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지구를 아끼는 일은 바로 내가 먼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Green 내가 먼저 만드는 푸른 지구』에는 어린이들이 살고 있는 지구가 건강해지기 위해서 해야 할 아주 중요한 일들에 대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알고 있었던 자연 보호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실천사항을 알려주어서 자연과 지구를 사랑하는 것이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아닌 것을 알려줍니다. 책에 그려진 그림마다 숨어 있는 청개구리를 찾으면서, 지구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소중하게 아끼는 방법도 함께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