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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 축복 기도문
글쓴이
한기채 저
출판사
토기장이
출판일
2011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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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기채

그는 ‘밭에 감추인 보화’(마 13:44)의 비유를 자신의 간증으로 삼고 사는 사람이다.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난 후, 그분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살기 때문이다. 은혜로우신 하나님은 그의 가족을 모두 구원하셨을 뿐 아니라, 그의 생애를 복되고 아름답게 해주셨다.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B.A.)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윤리학(Th.M.)을 전공하고, 군목으로 40개월을 전방에서 복무한 후, 미국 밴더빌트 신학교(Vanderbilt Divinity School)에서 사회윤리학 석사(M.T.S.), 밴더빌트 대학원(Vanderbilt Graduate School)에서 사회윤리학으로 박사학위(M.A.&Ph.D.)를 받았다. 미국에서는 갈보리교회 담임목사, 귀국 후에는 서울신학대학교 교수, 한국기독교윤리학회 회장, 총회교육원 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중앙성결교회를 담임하면서 서울중앙신학원 원장, 서울 횃불회 회장, 네팔코리아 국제대학교 총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한국성결교회연합 대표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너를 어떻게 포기하겠느냐」, 「삶을 변혁시 키는 책 읽기」(이상 두란노), 「산상수훈, 삶으로 읽다」,「습관, 신앙을 말하다」, 「하나님의 리더 세우기」, 「부부축복기도문」, 「자녀축복기도문」, 「태아축복기도문」, 「요한복음, 삶으로 읽다」(토기장이), 「지명을 읽으면 성경이 보인다」(전 5권, 위즈덤로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태아 축복 기도문』은 아이를 갖는 과정에서부터 시작하여 아이의 일생을 태아에 있을 때부터 기도로 준비하는 것이 어떠한 태아 교육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는 임신 시점부터 계산해서 태어나자마자 한 살이 되는 우리나라의 생명윤리적인 나이 계산법의 사상과도 일면 통하는 부분이 있다. 태아기간은 아이가 태어나서 사는 평생이 압축되어 있는 중요한 기간이다. 그래서 태아를 위한 축복기도는 선택이 아니라 예비 부모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책임이다.

이 책은 부부가 임신을 준비하며 드리는 기도, 임신 기간 동안 드리는 기도, 출산을 준비하며 드리는 기도로 나뉜다. 각 시기마다 하나님께 올리는 예비 엄마, 아빠의 간절한 소망을 담은 각각의 기도문으로 산모인 아내 혼자가 아니라 남편과 함께 기도할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다른 기도서들과 차별화된 기도문을 실고 있는데 단지 태아만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태아가 출생하고 성장하며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미리 축복하는 기도문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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