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오랫동안 강의를 하면서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가장 알차게 엑셀을 익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조금은 알게 되었다. 엑셀은 다양하고 뛰어난 많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엑셀을 접하면 일단 그 기능의 양에 부담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엑셀의 기능들은 대부분 서로 연관이 되어 있으며, 몇 번 사용을 해보면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다. 책에서는 먼저 “엑셀의 제반 기능을 알차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과 “한번 학습을 마친 후에 사무 현장에 빠르게 다시 찾아볼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기본서이지만 이 책으로 엑셀의 학습을 마치고 나면, 곧장 실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수준 조절에 유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