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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위한 마가복음
글쓴이
톰 라이트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11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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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톰 라이트

역사적 예수와 바울 신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신약학자이자, 초기 기독교 역사에 정통한 역사가, 목회 현장에서 가까이 성도들을 섬겨 온 성공회 주교다. 학문적인 저작에서는 N. T. 라이트라는 이름을, 일반 독자를 위한 대중적인 책에서는 주로 톰 라이트라는 이름을 쓴다. 1948년, 영국 노섬벌랜드 모페스에서 태어나 성공회 환경에서 자랐다. 옥스퍼드대학교 엑서터칼리지에서 인문학(고전문학/철학/역사학) 및 신학을 수학했고(학사 학위), 옥스퍼드대학교 위클리프홀에서 성공회 사제가 되기 위한 공부를 했다(석사 학위). 그리고 옥스퍼드대학교 머튼칼리지에서 “메시아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주제로 로마서와 바울 신학을 연구해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옥스퍼드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교, 캐나다 맥길대학교 등에서 교목 및 교수로서 연구 및 강의 활동을 펼쳤으며, 리치필드대성당에서 주임사제로, 영국 더럼에서 성공회 주교로 봉직하기도 했다.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대학교에서 신약학 및 초기 기독교 역사를 연구하고 가르치다가, 현재는 옥스퍼드대학교 위클리프홀 선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다른 저서로는 《로마서의 심장 속으로》, 《바울 평전》(이상 비아토르), 《빅 스토리 바이블》(성서유니온선교회), 《하나님의 아들의 부활》(CH북스),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광장에 선 하나님》(이상 IVP), 《예수와 권세》(야다북스, 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가슴벅찬 하나님 나라 이야기로 꽉 채운 주석!
오늘의 언어로 쓴 모든 사람을 위한 주석!


『모든 사람을 위한 마가복음』은 저자 톰 라이트가 대중을 위해 쓴 성경 시리즈 「에브리원 신약 주석 시리즈」중 처음 국내에 소개되는 책이다.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는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일반 독자들을 위해 이 시리즈 안에서 쉽게 풀어내고 있다. 저자의 각 본문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은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시사점이 크다.

『모든 사람을 위한 마가복음』은 예수님에 대한 가장 짧고도 예리한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마가복음을 최초로 기록된 복음서로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확실히 마가복음은 강렬한 한방을 날리는 듯한 속도감 있는 이야기 전개로 독자들을 사로잡아 예수님과 하나님, 우리 자신에 대한 진실을 마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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