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세계사를 한눈에!
이 책은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서양과 동양으로 나누어 이중으로 설명하거나 고대, 중세, 근대, 현대 등 연대별로 나열하여 복잡하게 연결하는 대신 큰 흐름과 맥락을 파악하기 쉽게 크게 여덟 개의 장으로 간략히 보여주고 있다. 고대 오리엔트와 지중해 세계, 고대 인도와 중국, 이슬람과 중국 왕조, 중세 유럽, 근대 유럽, 제국주의 시대, 세계대전 무렵, 냉전 이후의 세계 등 꼭 알아야 할 맥락을 정확히 짚어주고 있는 것이다.
또 각 장마다 그 시기의 주요 사건을 연표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으며, 정치, 경제, 문화적 흐름을 요약해 설명하고 있다. 본문에서는 정치, 경제, 인물, 생활 각 분야의 핵심이 되는 내용들만 골라 간략하고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각종 지도와 도표들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상황을 보다 알기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도록 삽화가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