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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레시피
글쓴이
이보은 저
출판사
모벤스
출판일
2011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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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보은

요리연구가 겸 푸드스타일리스트로 20여 년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보은 선생님은 명실공히 ‘국민 요리 샘’으로서 실용 및 건강 요리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딸부잣집 맏딸로,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제사와 손님이 많은 집이라 어릴 때부터 자질구레한 음식 심부름을 도맡아 하며 음식 솜씨를 키운 저자는 토속 요리에 두각을 보여 요리연구가의 길을 걷게 됐다. 향토음식전시회를 진행하고 한식실용화사전, 실용화조리서 발간에도 참여했으며, 2010년 쌀가루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국내 16개 도시에서 쿠킹쇼를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대중매체를 통한 활동도 활발한데, KBS TV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아침 뉴스타임>, <생생 정보통>을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 소개로 주부들의 요리시간을 풍성하게 해주고 있으며, 『에쎈』, 『쿠켄』, 『우먼센스』, 『여성조선』 등 여성 잡지를 통해 새로운 메뉴를 소개하며 특유의 손맛과 조리 노하우를 선보이고 있다.

저서로는 『행복한 아침밥상』, 『일하는 도시락』, 『트위터 레시피』, 『한 접시 요리』, 『남편 사로잡는 101가지 요리 비법』 등이 있다. 저자는 ‘쿡피아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쿠킹클래스와 트위터 그리고 tbs 라디오 <김남훈의 SNS쇼>의 ‘보은의 밥상’을 통해서 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한다. 그 결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와, 요리하면서 가장 많이 실수하고 궁금해하는 팁을 모아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를 펴내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140자 초간단 레시피로
쉽고 빠르고 맛있는 요리를 완성한다!


『트위터 레시피』는 140자로만 설명하는 혁신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복잡한 재료 손질도, 조리 과정도 필요 없는 요리법. 기존 요리책의 재료 준비와 과정 소개를 걷어버린 신개념의 요리책으로, 요리전문가이며 요리 트위터리언으로 유명한 이보은 씨의 '대한민국 최초 트위터 레시피 북'이다. 24시간 열려 있는 트위터처럼, 대한민국 국민들의 일상적인 메뉴 80가지를 아주 스페셜하고 트위터스럽게 소개한다.

이 책의 이용법은 조금 남다르다. QR코드를 스캔하면, 유튜브에서 요리 영상을 볼 수 있고 아이폰 무료 애플리케이션『트위터 레시피』를 다운로드하면 저자의 또 다른 추천 메뉴와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는 요리 뽐내기 등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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