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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기업의 입
글쓴이
정용민 저
출판사
ER북스
출판일
2017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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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용민

국내의 대표적인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로 위기관리 컨설팅사인 스트래티지샐러드의 대표 컨설턴트 겸 CEO로 활동하고 있다. 글로벌 PR 에이전시 Hill & Knowlton, APCO Worldwide, Weber Shandwick 등과 일했고, Isherwood Communications, Control Risks 등과 위기관리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했다. 한진해운, STX그룹, SK그룹, 코오롱, 암웨이, 필립스, 유한킴벌리, 로레알, 라파즈그룹, 뉴스킨, 웅진코웨이, BBQ, LH공사, 한국수력원자력,EDS, JTI, KTF, 뉴브릿지캐피탈,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Agribrand Purina Korea, Cargill, 교원그룹, Honeywell, 대구도시철도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Toyota Motor, 서울시, 문화체육관광부, 국토해양부, 농림수산식품부, 세브란스병원, 대검찰청 등 2백 곳이 넘는 국내외 기업과 조직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미국 페어리디킨슨대에서 기업 커뮤니케이션(Corporate Communication)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부사장과 오비맥주 홍보팀장을 지냈다.

저서로 《미디어트레이닝 101》(공역) 《소셜미디어 시대의 위기관리》가 있다. 기업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 블로그 Communications as Ikor (www.jameschung.kr)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언론/미디어
spokesperson. 기업을 대표해 언론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대변인.
‘기업의 입’인 대변인들이 실제 훈련하는 방법이 담긴 지침서!

기업이나 조직에서 언론을 응대하는 CEO나 기타 임원, 즉 대변인들은 취재를 위해 전문적으로 훈련받은 기자에게 응대하기가 쉽지 않다. 그들이 흔히 하는 오해는 다음과 같다. 1. 기자가 잘 모른다고 전제한다 2. 기자를 이해시키려고 한다 3. 기자를 설득하려 한다 4. 기자와의 논쟁에서 이기려 한다 5. 기자가 알아서 가려 써 주겠지 오해한다

대변인에게 항상 중요한 것은, 자사의 핵심 메시지를 얼마나 잘 정리해서 일목요연하게 제시하는가다. 기자의 취재에 대응하는 유일한 성공 방식은 무엇일까? 적절히 훈련받고 준비하는 것뿐이다. 준비하지 않은 채 기자와 대화를 시작하면 백전백패뿐이다. 이 책은 ‘미디어 트레이닝’이라고 불리는 대변인의 훈련 방법을 상세하고 효과적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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