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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레이먼 킴 심플 쿠킹 4
글쓴이
레이먼 킴 저
출판사
위즈덤스타일
출판일
2017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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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레이먼 킴

15세에 캐나다로 이민을 갔다. 21세에 Downtown Toronto에 위치한 23년 전통의 레스토랑 ‘REMYS(2013년 문을 닫았다)’에서 파트타이머로 주급을 받으며 첫 요리를 시작했고, 1년 뒤 제대로 된 월급을 받는 요리사(Line Cook)로 첫 직장생활을 보냈다. 그리고 3년 뒤에 ‘OREGANO NORTH’와 ‘REDWOOD GRILL’의 수 셰프, ‘CAFE MIMOSA’의 헤드 셰프를 지내다가 한식과 캐나다식을 접목한 레스토랑 ‘NAMU’의 헤드 셰프를 끝으로 부모님도 뵙고 10년 동안 휴가를 못 보내 지친 몸을 잠시 쉴 겸 휴가차 한국에 들어왔다. 그때 우연찮게 열게 된 신사동의 ‘앨리스 키친(Alley’s Kitchen)’을 시작으로 서울에서만 11년째 ‘그릴 맥(Grill Mac)’, ‘시리얼 고메(Serial Gourmet)’ 등의 레스토랑을 열어 헤드 셰프를 지내고, 현재는 가로수길 ‘미드가르드(Midgard)’의 오너 셰프 겸 곤지암 리조트 속 푸드 트럭들과 레스토랑 두 곳의 총괄 셰프를 맡고 있다.

한국생활은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요식업계에서는 많은 요리사들이 부러워하고 상상도 못할 7년, 11년, 13년째 함께 일하는 실력 있는 동료들이 생겼고, 운이 좋아 Q채널 <리얼미식기행 the Chef>를 시작으로 Olive TV <샘 & 레이먼의 쿠킹타임> <올리브 쇼> <키친 파이터> <두 남자의 캠핑쿡>, SBS <정글의 법칙>,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의 방송 활동을 하는 중에 천운으로 요리와 자신의 일,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아내인 배우 김지우를 만나 결혼하고 딸을 낳았다. “If you love life, life will love you back”이라는 말을 절실히 느끼며 늘 꿈꿔오던 요리책을 출간하게 된 복 많은 남자이자 요리사인 ‘Raymon Duk Yoon Kim’이다.

책 소개

분야요리
“너무나 쉽다, 너무나 맛있다, 그런데도 당신이나 당신의 아이가 채소를 안 먹는다면… 바보…”
식탁의 품격이 달라지는 최고 셰프의 초간단 요리 시리즈, 레이먼 킴 심플 쿠킹 4권 『감자와 토마토』

거침없는 칼질과 섬세한 마무리로 최고의 요리를 선보이는 스타 셰프 레이먼 킴이 드디어 첫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군더더기 없다. 오로지 레이먼 킴의 20년 요리 내공이 담긴 레시피만으로 승부를 건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레이먼 킴의 추억이 담긴 요리, 오래전 지인들과 만들어 먹은 요리, 심플하면서도 감칠맛 나게 차려낼 수 있는 요리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특히 누구나 집에서 쉽고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만을 선별해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식재료별로 나누어 총 4권의 시리즈 『고기와 버터』 『닭과 달걀』 『생선과 소금』 『감자와 토마토』로 선보인다. 이 책은 시리즈의 네 번째로 채식을 즐기는 사람뿐만 아니라 채소라면 여전히 싫어하는 어른들, 아이에게 꼭 채소를 먹이고 싶은 부모들 모두 반길 만한 레시피 40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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