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면 일부 학생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공부는 흔히 마라톤에 비유할 수 있다. 하루만 공부하고 그만두는 경기가 아니다. 1년을 넘어 10년 아니 평생 동안 달려야 하는 경기다. 저자는 학교를 다니는 20년동안 어떤 선생님도 공부 잘하는 방법을 말씀해 주시지 않았다고 한다. 스스로 깨닫고 목표를 세워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오늘날 우수한 성적으로 남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학생들이나, 학부모님께 공부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설명을 하였고 공부하기 싫어하는 학생들에게도 실제적인 공부의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공부 잘하는 방법을 제시한 책으로 학생이나 학부모님들께 숨어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