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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19 부의 대절벽
글쓴이
해리 덴트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7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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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해리 덴트

인구구조와 소비 흐름의 변화에 기반을 둔 경제전망과 투자전략 분야 최고 권위자. 경제예측 전문기관인 덴트연구소Dent Research의 창업자이자 HS덴트재단H.S. Dent Foundation의 이사장이다.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경영컨설팅회사 베인앤컴퍼니에서 컨설턴트를 지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2013-2014 세계경제의 미래』를 비롯해 『불황기 투자 대예측』 『버블 붐』 『부의 패턴』 『미래 대호황』 등의 저서가 있다.

〈포천〉에서 ‘100대 컨설턴트’로 선정된 저자는, 지난 1980년대 일본 버블 붕괴와 1990년대 미국 경제 호황을 정확히 예측해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주류 경제학에서는 금리와 통화량을 조절해 거시경제를 조정할 수 있다고 보지만 저자는 근본적으로 경제의 큰 방향을 결정짓는 것은 사람들의 소비 결정이라 주장한다. 따라서 인구구조를 이해한다면 사소한 것에서부터 거대한 것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과 사업,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2018 인구 절벽이 온다』에서 베이비붐 세대가 고점에 도달하면서 앞으로 몇 년 내에 한 국가에 이어 또 다른 국가가 일본을 따라 식물경제에 빠질 것이라 전망한다. 빠르게 고령화하는 선진국들은 정상화하지 못할 것이고 더 큰 규모의 부양책을 쓴다 해도 경제 상태는 기껏해야 비틀거리는 수준에서 유지될 것이라는 진단이다. 마침내 글로벌 부채위기가 터지고 역사상 최대 규모의 부채 버블이 조정되면 우리는 인구구조 추이가 다시 올라가는 2020년 초부터 차기 호황기가 시작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지난 7년간의 양적완화 정책으로 벼랑 끝에 내몰린 세계경제!
지금 당장, 최악의 경제 하강기에 대비하라!


2009~2015년의 떠들썩한 호황 장세 이후, 세계경제는 이제 지금까지 경험한 것보다 더 고통스러운 대대적인 조정 시기에 직면해 있다. 『2019 부의 대절벽』(원서명 :The Sale of a Lifetime)은 세계적인 인구구조 전문가이자 주기연구자인 해리 덴트의 신작으로, 7년간의 양적완화 정책 끝에 다가올 버블 붕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에서 해리 덴트는 버블 붕괴가 코앞으로 다가왔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버블을 보지 못하는 이유와 버블 붕괴의 과정을 역사적 사실과 수많은 자료를 통해 증명해 보인다. 그리고 자신이 발견한 세대지출 주기를 비롯한 다양한 주기를 근거로 조만간 ‘경제적 겨울’이 올 것임을 예측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이 주기들이 모두 다 하강 국면으로 접어들었을 때 우리는 최악의 경제 위기를 맞이했다. 20세기 들어 이 주기들은 딱 두 번 하강 국면을 맞이했는데, 첫 번째 하강 국면에는 1929년의 경제 대공황이 발생했으며, 두 번째 하강 국면에는 OPEC 석유위기와 대공황 이후의 최대 규모의 주식시장 붕괴를 포함한 대대적인 경기침체를 겪었다. 그리고 지금 이번 세기 세 번째로 이 모든 지표들이 동시에 추락하고 있다. 해리 덴트는 조만간 1930년부터 1932년 (그리고 1973부터 1974년) 이래 최악의 주식 폭락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그다음에 발생할 대공황은 인구가 감소하는 시기인 대략 2022년 후반까지 지속될 것이다. 그리고 네 가지 핵심 주기가 모두 하강하는 2020년 초에 최악의 상황을 맞이할 것이다. 특히 유례없는 통화정책을 시행한 뒤에는 더욱더 잔혹한 시기가 다가올 것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이 책에서 해리 덴트는 다가올 위기에 대해 다양한 자료와 도표를 통해 긴급하게 경고한다. 버블에 대한 그의 역사적 통찰과 경제적 주기에 따른 경고에 주의를 기울이고 조언을 따르는 사람들은 무시무시한 조정기를 헤치고 나와 엄청난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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