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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확 바뀐 부동산세금
글쓴이
신방수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7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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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방수

국내 세무업계에서 가장 많은 책을 쓰고, 가장 많은 독자층을 탄생시킨 베테랑 세무사다. 또한, 연간 강의를 100회 이상 하면서 독자들과 소통을 늘리고 있다. 현재 기업과 개인 고객을 위해 다양한 컨설팅 및 세무회계 서비스 제공도 병행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조세법을 전공했다. 세무법인 정상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현재는 이 법인의 이사로 재직 중에 있으며, 건설기술교육원에서 세법 전담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MBC·KBS·SBS 등 공중파 방송은 물론이고, YTN 등에도 출연하고 있다.
저서로는 초베스트셀러인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시리즈, 《열심히 사는 데 왜 남는 게 없을까?》, 《늦어도 50에 시작하는 세금 공부》, 《고소득자를 위한 절세·법인·승계 전략》, 《부동산 세금 핵심 질문 100》, 《상속세 반 토막 나는 사람들의 10년 선택》, 《가족 간 부동산 거래 세무 가이드북》, 《가족법인 이렇게 운영하라》, 《부동산 감정평가 세무 가이드북》, 《확 바뀐 보험 절세 가이드북》, 《개인사업자를 유지할까 법인사업자로 전환할까》, 《확 바뀐 상가 투자 세무 가이드북》, 《비거주자 부동산 절세 가이드북》, 《가족 간 상속·증여 영리법인으로 하라!》, 《메디컬 건물, 이렇게 취득하고 운영하라》, 《부동산 투자·중개·등기 세무 가이드북》, 《공인중개사 세무 가이드북》, 《가족 간 부동산 거래 세무 가이드북》, 《부동산 세무 가이드북》, 《기업회계 실무 가이드북》, 《N잡러를 위한 1인 사업자 세무 가이드북》, 《법인 부동산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 《양도소득세 세무 리스크 관리노하우》, 《회사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 《IFRS를 알아야 회계가 보인다》 등 9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부동산 세금에 대한 모든 것
8·2 대책 포함, 최신 개정 세법 완벽 반영

최근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부동산 시장이 크게 술렁이고 있다. 다주택자를 대상으로 양도소득세 중과세제도가 도입됐기 때문이다. 이번 부동산 대책에서는 다주택자뿐만 아니라 이제 막 집 한 채를 구입예정에 있는 실수요자들에 대한 세제도 강화한다. 2017년 8월 3일 이후 청약 조정대상지역에서 취득한 주택에 대해 2년 거주요건이 추가됐기 때문이다. 이러한 거주요건 추가는 부동산 활황기에 자주 등장하는 요소이기는 하지만, 이를 지키지 못하면 과세되므로 실수요자들은 변화된 세제에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

이처럼 향후 수년간은 주택거래에 있어서 세금이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야흐로 중과세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배경 아래 확 바뀐 세금정보에 목말라하는 독자들을 위해 집필됐다. 그렇다면 이 책은 어떤 장점들이 있을까?

최근의 세제정책 트렌드에 맞춘 내용들을 최대한 다뤘다. 이 책은 7부와 부록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새 정부의 부동산 세제 정책에 따른 내용과 세제변화에 따른 영향을 분석했다. 2부에서는 본인에 맞는 처분전략 등을 마련하기 위해 기초적으로 알아야 할 부동산 세금에 대해 알아보고 3부에서는 양도소득세 중과세 판정방법에 대해, 4부에서는 주택처분 전략에 대해 살펴봤다. 5부에서는 중과세도입에 따른 주택임대사업에 대한 실익분석을, 6부에서는 중과세도입에 따른 부동산 매매업에 대한 영향을 분석했다. 7부에서는 중과세도입에 따른 조세회피행위들을 예견해보고 의사결정을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 살펴봤다. 마지막 부록에서는 부동산 대책의 마지막 수단이라고 할 수 있는 보유세의 결정원리에 대해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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