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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프러포즈
글쓴이
김한요 저
출판사
코나투스
출판일
2011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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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한요

구속사적 설교에 남다른 열정이 있는 김한요 목사는 “한 영혼의 소중함”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다. 어떤 일을 하든지 ‘복음 증거’를 떠나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또 조나단 에드워 즈(Jonathan Edwards)를 가장 존경하며 영적 각성을 위한 목회에 전념하고 있다.

김한요 목사는 미국 이스턴대학교(Eastern University)에서 철학을 전공했으며(B.A), 필라델피아 웨 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M. Div.)를 받았다. 첫 담임목회지인 매사추세츠 주 앰허스트한인교회를 섬기면서 인근 대학촌에 Korean-American 차세 대를 위한 영어교회인 앰허스트 코이노니아교회를 개척 시무했다 (1992-1995). 이후 하트포드제 일장로교회(1995-2005)와 세리토스장로교회(2005-2013)에서 담임목사로 섬긴 뒤 2014년부터 베델 한인교회의 4대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섬기고 있다.

저서로 『냅킨에 쓴 연애편지』, 『단순한 믿음』, 『끌어안기』, 『하나님의 프러포즈』, 『다윗을 보면 예수가 보인다』, 『강한 성도, 강한 교회』 『쉼, 멈춤이 아니라 동행이다』 와 공저로 『파워기독교 와 십자가의 도』와 『돈인가 예수인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담요, 모닥불, 몽둥이와 같이 다양한 역할을 하는 책

김한요 목사는 설교강단에서의 사자후보다 강단 아래에서 써내려간 짧은 글들을 통해 겨울 날씨 만큼이나 차가운 현실에서 살을 애는 자신의 모습에 떨고 있을 독자에게는 약함을 덮어주는 담요 같고, 따뜻한 사랑과 훈훈한 인정에 목말라하는 독자에게는 어린 시절 따뜻한 추억을 찾아주는 모닥불 같고, 때론 가던 길을 되돌아보게 해주는 강단을 통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처럼 정신 번쩍 나는 몽둥이 같은 하나님의 막대기를 느낄 수 있는 작은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누구나 지독한 추위에 떨며 자신의 추한 모습에 부끄러워했을 것이다. 아이의 비명에 더욱 침착해지는 엄마의 신중함이 우리의 길을 더욱 곧게 하듯이, 복음이 하나님의 값진 선물이고 그 말씀을 우리가 실천한다면, 그래서 성령의 역사하심을 사모하는 발걸음으로 예배당을 가득 채운다면, 분명 우리 손에 있는 성경책은 오늘도 나를 변화시키는 활력 있는 말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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