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리극, 무림 역사상 가장 지고한 경지에 이른
최강의 존재가 이계에서 다시 태어났다!
‘내 나이 167세로 죽음을 받아들였으니 나는 죽었음이 분명하다.
그런데 이렇게 살아 있다는 것은 다시 태어났다는 것이 아닌가?
거기에다 전생의 모든 기억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하는 것은
횡재요, 대박이요, 축복이 아닌가?
700년의 한(恨)을 짊어진 아르망 백작가의 소영주 레온.
영지를 넘어, 제국을 넘어, 새로운 시대를 여는 그의 위대한 역사!
뜨거운 심장을 가진 자여,
그의 역사에 참예할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