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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사판 화엄경
글쓴이
성법 저
출판사
정우서적
출판일
2011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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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성법

20세에 출가하여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을 수료하고, 현재 고양시 대한불교조계종 용화사 주지로 있으면서 불교신자는 물론이고 일반인들에게도 ‘바른 불교’를 알려 주고, 바른 신행으로 이끌어 주기 위해 2001년부터 경전 전산화 불사의 원을 세워, 초기불교에서 주요 대승경전의 다양한 해설까지 아우르는 방대한 자료의 장(場)인 불교경전총론 세존사이트(www.sejon.or.kr)를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다.
잘못 인식된 한국불교의 흐름을 바로잡고 새로운 물줄기를 형성, 모든 이가 괴로움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사이버 불사(佛事)와 불서(佛書) 저술과 아울러 지난 2017년 설립한 세존학술연구원 원장으로 세계불교 학술명저 번역 출간 불사(세존학술총서 출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로 기존의 훈고학적인 해석에서 벗어나 탄탄한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현대인들이 받아들이기 쉽게 해석한 『이래도 모르시겠습니까』와 화엄경을 첨단 과학이론과 접목하여 해설함과 아울러 현재의 ‘비불교적’ 요소를 날카롭게 비판한 『이판사판 화엄경』, 동서양 철학과 물리학·뇌과학·생명과학·심리학 등 다양한 관점을 토대로 반야심경을 해설한 『마음 깨달음 그리고 반야심경』, 천수경 해설서인 『왕초보 천수경 박사되다』, 불교의 문제점에 대해 합리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붓다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칼럼집 『생각의 끝에도 머물지 말라-성법 스님의 까칠한 불교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혼돈의 시대를 깨우는 화엄의 지혜

『이판사판 화엄경』은 화엄경의 게송을 불교에 관한 여러 이야기에 빗대 알기 쉽게 설명하고, 현대 과학의 이론과 실례를 빌려 색다르게 풀이한 책이다. 이 책은 초끈 이론, 빅뱅 이론, 프랙탈, 불화정성 원리, 허블 망원경등을 인용하고 응용해서, 불교에서 말하는 진리가 어떻게 현대 과학이 밝혀낸 이론들과 연결되어 있는지 살펴본다. 또한 이렇게 발전한 과학이 현대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이 때, 종교는 이 사회에서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 불교가 이러한 시대에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불교가 처한 상황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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