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꼬이기 시작한 하루,
뒤죽박죽 정신없는 공룡의 하루 일과를 함께 들여다 볼까요?
귀엽지만 말썽꾸러기인 공룡은 오늘도 온종일 실수투성이에요. 집과 마당을 청소하고, 장을 보러 가고, 그런데도 할 일이 많아요. 공룡의 뒤죽박죽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하루는 과연 어땠을까요?
미국의 동화작가 데브 필키가 직접 그리고 쓴 유아용 동화책입니다. 화창한 아침, 잠에서 깨어난 공룡의 이야기로 동화는 시작됩니다. 엉터리로 아침 식사를 먹고 엉터리로 옷을 입는 공룡의 하루는 누가 봐도 허술한 모습입니다. 하루의 시작이 엉성했던 공룡, 과연 마무리를 잘 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재미있고 익살맞은 공룡의 모습이 담긴 동화책입니다. 부모님들이 유아와 함께 읽다보면 잔잔한 웃음과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