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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이 날씨시장으로 간 까닭은?
글쓴이
반기성 저
출판사
플래닛미디어
출판일
2011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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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반기성

공기 좋은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나 청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연세대학에서 기상학을 전공한 후 공군기상장교로 복무했다. 공군기상전대장, 한국기상학회 부회장, 조선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연세대학교 지구환경연구소 전문연구원, 항공대학교 우주항공안전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했다. 조선대대학원에서 3년, 연세대 대기과학과와 교양학부에서 12년간 강의를 했다.

현재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기후산업연구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기상협회 이사장,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혁신연구원, 미래경영원 강의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학최고위과정과 지도자과정, 지자체, 기업체에서 ‘기후변화가 정치, 경제에 미치는 영향’, ‘날씨 마케팅’, ‘미세먼지’ 등의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고정 방송(KBS, YTN, MBN, 서울 경제TV, 농업방송) 출연과 함께 칼럼니스트(국방일보, 동아일보, 스포츠서울)로서 기고도 하고 있다. 기상분야 발전 공로로 과학기술부장관상, 국방부장관상, 대통령표창, 보국훈장을 수상했다. 탁월한 기상 연구로 묵산학술상도 받았다. 국내 최고 날씨 및 미세먼지 예보관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날씨 토크토크』, 『인간이 만든 재앙, 기후변화와 환경의 역습』, 『십대를 위한 기후변화 이야기』 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날씨는 사람들의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경제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날씨 때문에 세계 경제는 독감에 걸리고 몸살을 앓는다. 기업에서는 날씨를 활용한 경영이 기후변화시대에 적합한 경영 기법으로 자리 잡고 있다. 미래 산업 역시 지구온난화의 화두를 벗어날 수 없다. 날씨시장이 새로운 블루오션(Blue Ocean)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이 책은 민간 기상정보회사의 기상사업본부장이면서 우리나라 최고 기상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가 실제로 날씨정보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고, 또 날씨정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사례 중심으로 쉽고 흥미롭게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유익한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안겨주고 있다.

책의 1부에서는 신화, 사람들의 심리와 기질, 건강, 문화, 음식 맛 등에 영향을 미치는 날씨가 만드는 세상 풍경을 살펴봤다. 또한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날씨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고 3부에서는 날씨와 가장 관계가 깊으면서 적극적으로 날씨정보를 활용해 성공적인 날씨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을 살펴봤다. 마지막 4부에서는 기후변화시대에 떠오르는 유망 산업을 살펴봄으로써 기후변화는 위기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가 됨을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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