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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된 역사
글쓴이
더글러스 케니언 저
출판사
AK(이른아침)
출판일
2011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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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더글러스 케니언

지난 40여 년간 기존의 패러다임을 둘러싸고 있는 완강한 장벽들을 부수기 위한 도전을 계속해 왔다. 1960년대 라디오 토크쇼의 진행자로부터 1990년대 TV 다큐멘터리의 해설자에 이르기까지, 그는 주류 언론에 의해 완전히 무시되고 있는 새로운 관점들을 부각시키기 위해 힘을 썼다. 1994년 그가 창간한 《아틀란티스 라이징》은 고대의 미스터리와 대안 과학, 불가사의한 이상 현상에 대한 ‘기록 잡지’의 역할을 맡아왔다. 이 책은 그가 지난 40년 동안 찾아낸, 세상에서 가장 정열적이고 이성적이며 호기심 많은 학자들과 그들의 놀라운 주장들을 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인류의 미스터리를 푸는 42개의 열쇠들!
우리의 역사는 짜깁기 되었다?


만일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 있는 역사가 잘못되었거나, 심지어 짜깁기 된 것이라면? 인류 문명의 시원이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르고, 인류의 진화를 설명하는 기초 이론이 엉터리라면? 이런 질문들에 사람들은 대개 '에이 설마'하고 반문하겠지만, 지구에는 우리의 역사적·과학적 통념과 배치되는 미스터리들이 너무나 많이 널려있다. 현대의 첨단기술로도 복원할 수 없는 고대 문명의 흔적, 그 존재 이유와 구축 기술을 설명하기 어렵기만 한 피라미드나 석조물들이 대표적인 예다.

이 책은 고대 미스터리와 대안 과학을 다루는 미국의 격월간지 〈아틀란티스 라이징(Atlantis Rising)〉에서 핵심 연구자들의 글 42편을 추출해 엮은 것이다. 로버트 쇼치, 랜드 플렘-아스, 모이러 팀스, 프랭크 조지프, 크리스토퍼 던, 월 하트 등의 기고자들은 완고한 기존 과학계에 도전한다. 풀리지 않는 고대 미스터리와 대안 역사에 대한 뜨거운 논쟁을 개괄하고 도발적 질문들을 던지는 이 책은 기존 유사학문의 신비주의적 패턴을 일소하고 탄탄한 과학적 지식과 논리에 기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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