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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퇴사하고 육아해요!
글쓴이
노승후 저
출판사
새움
출판일
2017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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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승후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STX조선에서 8년간 외환, M&A, 자금 관리, 주식 등을 담당했으며 이후 바이오기업인 셀트리온으로 이직하여 기획조정실에서 근무했다. 이제는 일하는 아내를 대신하여 인천 송도에서 5년째 두 딸의 육아를 담당하고 있다. 대한민국 보통의 남편이자 아빠였던 저자는 전쟁과도 같은 맞벌이 부부의 삶에서 무얼 해도 행복하지 않은 가족을 발견하고는 ‘회사를 그만두고 육아를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품었다. 그리고 지금은 모든 게 서툰 초보 아빠의 시행착오를 거쳐서 어엿한 프로살림꾼이자 아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친구가 되었다. 육아와 살림을 하는 틈틈이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들을 한 권의 책으로 써서 이제는 작가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일과 가정 사이의 균형을 잡는 워킹대디의 삶을 꿈꾸며 내일을 준비하고 있다.

메일 : shno1147@naver.com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엄마도 꿈이 있고, 아빠도 아이가 사랑스럽다.
5년차 육아 아빠 노승후가 제안하는 아빠 혁명!

‘행복한 가정’을 위한 체험적 조언
대한민국 모든 부부와 부모들의 필독서

대한민국에서 보통의 아빠로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꼭두새벽 출근, 자정 귀가. 주당 평균 3회 야근, 1회 회식. 하루 평균 아내와 대화하는 시간 30분, 아이와 대화하는 시간 30초…. 주중에는 투명인간이고 주말에는 살아 있는 시체인 아빠를 엄마는 미워하고 아이들은 낯설어 한다. 행복해지려고 일을 하지만 가족 중 누구 하나 행복하지 않다. 모순된 현실에 과연 해결책은 없는 것인가?

보통의 남편이자 아빠였던 저자 노승후는 생지옥과도 같은 맞벌이 부부의 육아를 겪은 뒤 무얼 해도 행복하지 않은 가족을 발견하고는 ‘아빠가 회사를 그만두고 육아를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품었다. 그리고 모든 게 서툰 초보 주부아빠의 시행착오를 거쳐 이제는 5년차에 이르는 전업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 있게 해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한국에서의 육아와 살림이라는 팍팍한 현실, 서로 입장을 바꾸어 보기 전까지는 각자의 주장만 앞세웠던 부부관계, 올바른 방향을 잡기까지 오랜 갈등의 시간을 겪어야 했던 아이의 교육 등 모든 부부와 부모들이 공통적으로 맞닥뜨릴 수 있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이야기한다. 그리고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육아하는 아빠가 겪을 수 있는 시련들을 있는 그대로 고백한다. 저자가 이를 하나씩 부딪쳐가며 합리적인 태도로 올바른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은 대한민국의 모든 부부와 부모들이 조화롭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실제 사례로서 참고가 된다.

육아나 살림의 기술을 다룬 책들은 시중에 많이 있다. 하지만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언제나 마음가짐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이 시대에 행복하고 안정적인 가정을 꾸릴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이제 막 품기 시작한 수많은 부부와 부모들에게 아주 충실한 조언과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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