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 하기만 하면 내 생각대로, 내 마음대로 술술 쓸 수 있는 글쓰기 책!
현재 국어교사로 재직 중인 2명의 저자가 학생들과의 수업 내용과 아이를 키우며 체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쓰기 워크북입니다. 단계별로 따라 하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글쓰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해나갈 수 있습니다. 생각 굴리기 → 생각 틀짜기 → 생각 펼치기 → 생각 다듬기 → 생각 써보기의 5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별로 생각 씨앗 → 생각 새싹 → 생각 열매 → 생각 뿌리의 4단계로 다시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글쓰기가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내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는 하나의 도구라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알려줍니다. 무엇을 쓰고, 어떻게 쓰고, 어떤 순서로 쓸 것인지를 다양한 사례와 질문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고,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사례를 그대로 반영하여서 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