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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의 힘
글쓴이
앤 리니아 외 1명
출판사
초록비책공방
출판일
2017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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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앤 리니아

작가이자 교육자, 회의 진행자이자 유능한 퍼실리테이터이다. 아이오와 주립대학 식물학과를 졸업했고, 아이다호 대학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70년부터 유타에서 미국 산림청의 동식물 전문가로 활동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덕분에 탐험에 나선 사람들을 안내하든, 비즈니스 리더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하든, 자신의 삶을 특징지어온 야생의 것들과 이를 연결해 왔다. 1991년에는 『아이에게 지구를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요』를 공동 집필했다. 1992년에는 여성 최초로 수피리어 호 둘레를 카약으로 일주했다. 『깊은 물로의 항해』는 이 여행에 관한 그녀의 용기와 변화를 담은 저서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둥글게 앉아 듣고 말하고 행동하라!

조직의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갈등을 해소하는 강력한 의사결정 프로세스

둥글게 둘러앉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은 놀랄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혜롭게 말하며, 좋은 생각이나 주제를 나누어 서로에게 도움을 준다. 이 책은 협력적 대화 모델로서 서클의 영향력과 집단 프로세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통찰의 범위를 현대 조직에 접목할 수 있도록 서클 프로세스의 활용법을 소개하고 있다. 대부분 회의 진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근원적인 불만족을 서클 프로세스로 재설계하여, 회의가 시작될 때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깜짝 놀랄 만한 창의성과 혁신, 문제 해결 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결론도 나지 않는 무한 반복 회의, 습관적으로 하는 일정 및 브리핑 회의, 혁신 없는 혁신 회의를 변화시켜 오랫동안 지속된 갈등을 해결하고, 업무나 조직의 목적을 위한 가장 좋은 방향을 함께 찾는 의제 기반 회의로 시도하고픈 기업, 학교, 각종 비영리기관 등에게 이 책은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모두가 해야 할 말을 충분히 말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을 충분히 들을 수 있으며, 이 모든 것을 서로의 관계를 유지하며 할 수 있다는 즐거움을 느끼면서 기분 좋은 상태로 회의실을 나서보자. “야! 회의 잘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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