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데기 톤짱, 응석꾸리기 시노 씨.
성격도 행동도 전혀 다른 두 마리 고양이가 당신의 마음속에 저장!
일본 판매 누계 20만 부. 화제의 고양이 코믹 에세이!
새침데기 톤짱과 응석꾸러기 시노 씨, 개성 넘치는 두 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작가가 그들의 엉뚱한 행동과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일상을 풀컬러 4컷 만화로 그렸다. 이미 일본에서는 사람들의 큰 호응과 사랑을 받아 현재까지 판매누계 20만 부라는, 고양이 만화로는 독보적인 판매율까지 올리고 있다.
귀여운 그림체는 물론, 고양이의 행동을 바라보는 작가의 따스한 시선이 보는 이로 하여금 그 기분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또한 중간중간 고양이들의 실사 사진과 근황 등이 실려, 마치 두 마리의 고양이를 실제로 키우는 듯한 기분도 느낄 수 있다. 고양이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독자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한 권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