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맘 & 고운 맘 어린이 심성동화 시리즈] 첫 번째, 『요리 조리 쿵딱 내 하늘 내 마음대로』
"난 나만의 하늘이 있어. 내 주문에 따라 날씨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아침부터 엄마의 잔소리 때문에 짜증 난 내 하늘에 먹구름이 왔어. 밥 먹기 싫고, 양치질도 하기 싫고, 유치원도 가기 싫어! 계속해서 짜증을 내니 먹구름이 점점 커져 비가 주룩주룩 와 집안이 물바다가 될 것 같아. 비를 멈춰 해님을 부르는 주문 "행복해"를 외쳐야겠어! 행복해를 외치니 기분이 좋아지며 하늘엔 해님이 떠올랐어. 주문대로 행복해지는 나의 하늘, 나의 마음. 또 어떤 주문이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
이 책의 주인공처럼 별 이유 없이 화가 나고, 쉽게 짜증이 날 때, 나도 모르게 부풀어 오른 마음속 먹구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가 있지요. 그럴 땐 “짜증 나. 하기 싫어”라는 말 대신 “행복해!” “사랑해!”를 외쳐보세요. 그러면 내가 마음먹은 대로 진짜 행복해지는 나의 마음과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