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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시 한편
글쓴이
용혜원 저
출판사
나무생각
출판일
2011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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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용혜원

용혜원 시인은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서 아내 이수인 시인과 함께 살고 있다. 1986년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제100시집, 동시집, 시선집 20권 외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이번에 101번째 시집 『사랑, 그 그리움』 출간하여 총 저서 212권을 출간하였다. 오늘도 늘 함께하는 독자들에게 감사하며 시를 쓰는 기쁨과 강의하는 기쁨 속에 꿈을 이루어가며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를 만나고, 보고, 느끼는 순간 365일이 달라진다!
사랑을 노래하고 웃음을 강의하는 시인 용혜원이 전하는 4행시를 엮은 시집 『365일 매일 읽는 향기로운 시 한편』. 365일 매일 새로운 시를 한 편씩 읽으며 세상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게 안내했다. 서정적인 감성으로 우리네 삶 속에서 보고, 느끼는 순간들을 짧고 서정적인 4행시로 표현하였으며, 시인의 눈과 감성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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