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에서 배우는 8가지 경영 인사이트
예술가의 눈으로 시장을 보라!
소비자는 기업이 따라갈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진화했다. 소비자들이 만든 낯선 환경에서 기업들은 그들의 욕망을 읽어내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다. 《미술관에 간 CEO》는 ‘예술가의 눈’에서 기업의 돌파구를 찾는다. 최근 CEO들이 미술관을 찾는 것, 예술을 통해 새로운 경영 형태를 모색하려고 하는 것은 낯선 시선으로 잠재된 가능성을 찾아내는 예술의 특성 때문이다.
이 책은 현대미술에서 읽어낸 8가지 창조적 통찰을 제시하며 CEO들을 미술관의 세계로 안내한다. 명화에서 디자인을 떠올리는 피상적인 접근만을 일삼던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브랜딩과 마케팅, 디자인과 개발, 경영의 현장에서 요구되는 고차원의 통찰들을 미술 작품과 예술가들의 스토리를 통해 이야기해준다. 저자가 제시하는 이 8가지 통찰은 더 이상 기호가 아니라 기업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재탄생 하는 예술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