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애란, 이용찬, 정상수-원로 광고인부터 김혜경, 남충식, 박웅현, 이지희, 이현종-베테랑 광고인 그리고 박서원, 박신영-신예 광고인에 이르기까지, 총 10인의 광고인들을 일대일로 만나 때로는 편안하게, 때로는 사제지간처럼 대화를 주고받은 기록을 담아낸 『대학생이 묻고, 광고인이 답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진심이 짓는다' '뿌린 대로 거두리라' '발효과학 딤채' '모두가 그녀를 따라한다' '또 다른 세상을 만나실 땐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엘라스틴했어요'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이거? 민석룩' 등의 광고를 만들어낸 크리에이티브한 조언자들을 만나면서 독자들은 이 책의 저자들인 그 대학생들처럼 꿈과 비전, 그리고 진정한 젊음을 즐기는 방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