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와 행복감 넘치는 삶,
생활 속 세로토닌 활성법으로 실현하라!
세로토닌의 세계적 권위자 아리타 히데오 박사의 ‘세로토닌 연구의 결정체’로, 《세로토닌하라!》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세로토닌의 특성과 활성법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서술했다. 전 세계적으로 우울증이 증가하고 있는 원인을 세로토닌 신경의 약화로 보고, 무엇보다 세로토닌 활성화 습관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에 아리타 히데오 박사는 세로토닌이 건강 물질, 행복 물질임을 의학적으로 증명해내며 우울증, 불면, 만성피로, 통증 등 세로토닌이 부족해 겪는 증상들을 하나하나 지적하면서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세로토닌 활성 습관을 알려주고, 하루 30분씩 100일간 꾸준한 실천할 것을 강조한다. 또한 하루의 절반 이상을 회사에서 보내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공부로 신체활동이 부족한 학생, 집안일로 우울감을 겪는 주부, 어쩔 수 없이 밤에 활동해야만 하는 사람들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세로토닌 활성법을 제시하고 있어 더욱 실생활에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