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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 100% 활성법
글쓴이
아리타 히데호 저
출판사
전나무숲
출판일
2011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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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리타 히데호

뇌내 물질인 세로토닌 연구의 일인자, 뇌생리학자. 1948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이후 도카이대학 의학부, 쓰쿠바대학 의학부, 뉴욕주립대학 의학부에서 뇌신경을 연구했다. 1996년부터 도호대학 의학부 통합생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대인의 대표적 질병들(만성피로나 우울증)이 세로토닌 신경을 약화시키는 생활 습관에서 비롯되었음을 확인하고 약물에 의존하지 않으면서 세로토닌 신경을 활성화하는 생활 습관을 전수해 왔다. 최근에는 아동과 청소년의 생활 습관과 뇌 속 신경 물질의 균형이 무너지는 현상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저서로는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세로토닌 뇌 활성법』, 『뇌스트레스를 없애는 생활법』, 『뇌를 행복하게 하라』, 『세로토닌 100% 활성법』, 『아침 5분 행복습관』, 『남자아이 두뇌코칭』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활기와 행복감 넘치는 삶,
생활 속 세로토닌 활성법으로 실현하라!


세로토닌의 세계적 권위자 아리타 히데오 박사의 ‘세로토닌 연구의 결정체’로, 《세로토닌하라!》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세로토닌의 특성과 활성법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서술했다. 전 세계적으로 우울증이 증가하고 있는 원인을 세로토닌 신경의 약화로 보고, 무엇보다 세로토닌 활성화 습관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에 아리타 히데오 박사는 세로토닌이 건강 물질, 행복 물질임을 의학적으로 증명해내며 우울증, 불면, 만성피로, 통증 등 세로토닌이 부족해 겪는 증상들을 하나하나 지적하면서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세로토닌 활성 습관을 알려주고, 하루 30분씩 100일간 꾸준한 실천할 것을 강조한다. 또한 하루의 절반 이상을 회사에서 보내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공부로 신체활동이 부족한 학생, 집안일로 우울감을 겪는 주부, 어쩔 수 없이 밤에 활동해야만 하는 사람들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세로토닌 활성법을 제시하고 있어 더욱 실생활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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