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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글쓴이
조지 S. 클래이슨 저
출판사
국일미디어
출판일
2011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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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지 S. 클래이슨

1874년 미국 미주리주 루이지애나에서 태어나 네브래스카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 분야에 오랜 기간 재직했다. 클레이슨 맵 컴퍼니를 설립해 미국과 캐나다의 도로 지도책을 최초로 출간해 철 도 중심의 지도만을 제작하던 지도책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했다. 회사가 번창하던 시기에 자신의 재정 원칙에 상상력을 보태 고대 바빌론을 배경으로 한 돈에 관한 우화인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를 구상했다. 경제적 고난에 빠진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1926년에 출간한 이 책은 1929년 미국 대공황으로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면서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특히 책에서 나온 유명한 문구인 “자신에게 먼저 투자하라”는 소득의 10퍼센트를 먼저 저축하거나 투자 계좌에 넣으라는 원칙을 강조한 말로 오늘날 재테크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 되었다. 이 책에 적힌 ‘돈 버는 습관’을 한 문장 한 문장 몸에 새기고 실천하면 평범한 사람도 ‘부의 궤도’에 오를 수 있음을 많은 사람이 증명했다. 특히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와 더불어, 로버트 기요사키, 토니 로빈스 등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며 클레이슨의 책은 20세기 최고의 우화이자 부의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바빌론은 역사상 가장 부유했던 도시중 하나라 손꼽힌다. 바빌론의 부자들은 어떤 방법들의 그들의 부를 축적해나갔을까? 이 책에서는 바빌론 최고의 부자 아카드의 입을 빌려 가난에서 당신을 구제해줄 일곱 가지 비결을 밝힌다. 6000년 동안 전해 내려오는 바빌론의 ‘돈 버는 지혜’, ‘돈을 지키는 지혜’, ‘돈으로 돈을 버는 지혜’를 읽어나가다보면 자연스럽게 돈의 흐름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재산과 돈 관리에 관한 바빌론판 아라비안나이트’라고 평 받는 이 책은 오늘날까지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금융의 기본 원리가 처음으로 시작된 요람 바빌론의 시민들이 돈에 대한 어떤 태도를 가졌는지 명확하게 보여준다. 그들은 ‘돈의 가치’를 알아 금융의 원리를 착실히 지키면서 돈을 벌었고, 돈을 지켰으며, 더 나아가 그 돈으로 더 많은 돈을 벌어들였다. 요컨대 그들은 우리 모두가 원하는 것, 즉 미래를 위한 수입을 마련해두었던 것이다.

특히 책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아카드가 자신의 아들 노마시르에게 남긴 ‘황금의 토판’에서 알려주는 황금의 다섯 가지 법칙은 오늘날 금융업계의 자산관리 원칙의 밑거름이 된 이론으로 우리들이 평생 부자로 살 수 있는 지혜를 전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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