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MBA의 경영학 대가 시어도어 레빗이 던지는
“아주 특별한 경영수업!”
어려운 용어나 표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경영에 대해 명확하면서도 간결한 충고들을 가득히 담은 책 『내일을 비추는 경영학』이다. 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의 오랜 교수이자 사상적 리더 시어도어 레빗 교수는 이 책에서 유능한 관리자들은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4가지의 일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것은 바로 조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혁신적으로 ‘생각’하고 창조적으로 ‘변화’를 장려하고, 조직과 구성원들이 제 역할을 다하도록 ‘경영’하는 일로 그는 그 4가지에 대해 ‘관리Management’, 경영자의 혁신적인 ‘생각Thinking’, 조직의 ‘변화Change’, 기업의 ‘경영Operation’ 이렇게 네 파트로 나누어 집중적으로 다룬다.
관리자들 대부분이 ‘어제’의 여건에 맞춰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에 따르면 경영이란 ‘어제를 되돌아보며 해야 하는 무언가가 아니라, 내일의 현재, 내일의 내일을 내다보며 해야 하는 무언가’이다. 이 책은 그 제목만큼이나 ‘향후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경영자의 자세를 콕 집어서 설명해주며 유능한 경영자가 되기 위한 자세를 키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