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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기원
글쓴이
보경 저
출판사
조화로운삶
출판일
2011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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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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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경

송광사가 출가본사다. 선방에서 10년을 살았고 서울 법련사 주지,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 보조사상연구원장을 역임했다. 동국대 대학원에서 「수선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겸임교원으로 강의를 했다. 일생 만권독서의 꿈, 불교의 인문학적 해석을 평생의 일로 삼고 정진하고 있다. 현재는 보조사상연구원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탑전에서 독서와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사는 즐거움』『이야기 숲을 거닐다』『행복한 기원』『인생을 바꾸는 하루 명상』 등의 에세이와 『기도하는 즐거움』『한 권으로 읽는 법화경』『슬픔에 더 깊숙이 젖어라』『숫타니파타를 읽는 즐거움』『선문염송 강설』『원하고 행하니 이루어지더라』『아함경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수선사 연구』 등의 경전류와 논서가 있다. 『고양이가 주는 행복, 기쁘게 유쾌하게』는 전작 『어느 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고양이를 읽는 시간』을 잇는 연작으로써 탑전 냥이의 사계를 채우는 가을과 봄의 이야기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삶에 지치고 막막한 미래를 두려워하는 이들을 향한 위로와 응원의 목소리. 『행복한 기원』은 도심 속 수행자 보경 스님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잘되길, 행복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쓴 기원의 글을 담고 있다. 수행자로서 자신이 가야 할 길이 기댈 곳이 필요한 이들에 대한 존중과 사랑이라고 말하는 보경 스님은 이 책을 통해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전한다.

책에 실린 글들은 불필요한 욕심과 갈등, 다툼의 마음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주변인들의 모습,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바로 들여다보게 하며, 이는 복잡하고 불확실한 삶이 주는 고통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로운 삶을 꿈꿀 수 있게 한다. 저자는 불교의 정신, 풍부한 독서와 수행을 통해 얻은 소소하면서도 진실된 깨달음을 나누며 이를 통해 독자들을 행복과 성공, 건강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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