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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 견습생의 상심
글쓴이
노무라 미즈키 저
출판사
학산문화사(단행본)
출판일
2011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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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무라 미즈키

후쿠시마현 출신이다. 어릴 적부터 ‘이야기’ 만드는 걸 좋아해서 작가를 꿈꾸게 되었다. 2001년 제3회 엔타메 대상 소설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해서 인스타그램(ID: harunoasitaha)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문학소녀》, 《히카루가 지구에 있었을 무렵》, 《무쓰부와 책》, 《요요와 우미의 도서관 데이트》, 《삼도천의 오란다책방》 시리즈와 《기억서점 우타카타당의 단탄》 등이 있다.

아는 사람만 아는 합창왕국 후쿠시마 출신. 어릴 적부터 ‘이야기’를 만드는 걸 좋아해서, 작가를 지향함. 『아카시로산 탁구장에 노랫소리는 울려 퍼진다』로 ‘제3회 엔타메 대상 소설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취미는 아침에 자기, 낮에 자기, 저녁에 자기 등 자는 것 전반. 주요 저서로는 『탁구장 시리즈』, 『Bad! Daddy』, 『우사코이』『문학소녀 시리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문학의 ‘문’자도 모르는 소녀가 이야기에 감춰진 진실을 찾는,
또 한 명의 ‘문학소녀’가 보내는 두 번째 이야기 START-


코노하에게 ‘난 네가 정말 싫어’라는 말을 들은 나노. 그 날 이후 코노하는 본심을 보여주지 않고, 억지웃음을 지으며 나노와 얼굴을 마주하게 된다. 그런 건 싫어! 그래서 나노는 여름방학이 되자 어떤 행동에 나서게 되는데….
상심한 여름이 지나간 후, 가을. 문화제를 맞아 시끌벅적한 교내에서 나노는 또 다른 새로운 만남을 체험한다. 불길한 그림자를 드리운 소녀. 그 소녀와 코노하, 그리고 나나세까지 모두가 각자 마음속에 품은 빛과 그림자를 찾아내는 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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