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리자청, 대만의 왕용칭… 이들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맨몸으로 시작해, 직접 부딪히고 일하며 얻은 자신만의 경영 비법으로 엄청난 지위와 부(富)를 이루었다. 그들이 더 가치있게 다가오는 이유는 ‘갑부’라는 말보다 ‘기업가’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진정한 사업가이자 경영자이기 때문이다. 이 진정한 ‘기업가 정신’을 보여주는 이 아시아의 명품 CEO들은 어떠한 사고방식으로 기업을 경영했을까? 이 책은 리자청과 와용칭의 삶과 경영 노하우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