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제일 바쁜 대학생' 시미즈 아키히로는 3가지 힘을 역설한다. 자신을 컨트롤하는 힘, 시간을 컨트롤하는 힘, 그리고 기억을 컨트롤하는 힘이다. 이 3가지 힘을 갖게 되면 성적도 오르고, 시간을 잘 사용할 수 있게 되고, 동시에 노는 시간도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 단지 수동적으로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들이 직접 생활습관을 기록하는 등 스스로 참여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구체적 예시와 비유가 풍부해 청소년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또한 '도입 - 강의 - 정리'의 구조로 각각의 학습습관을 소개해 독자들의 머릿속에 깔끔하게 남을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