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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실의 세상을 읽는 책과 그림 이야기
글쓴이
노경실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1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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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경실

공식 계정사락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짝꿍 바꿔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아빠는 1등만 했대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이 있습니다. 또 『봄여름가을겨울』, 『애니의 노래』, 『선생님, 도와주세요!』,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그림 자매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그림책은 우리 인생 절정의 순간을 담아낸다.
어린이와 어른의 세계를 넘나드는 보석 같은 책과 그림의 향연.


『노경실의 세상을 읽는 책과 그림 이야기』는 허황된 광고나 화려한 포장을 벗겨낸, 책 그대로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동화작가이자 소설가로 활동하며 독자층의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저작을 선보이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들의 책꽂이, 도서관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보석 같은 책들을 꺼내어 보여준다. 책 속에 들어있는 한 장의 그림, 짤막한 텍스트 속에도 빛나는 인생의 순간이 들어있다고 말하는 그녀는 이를 통해 인문학과 철학의 토대가 되는 좋은 그림책을 다수의 독자가 함께 읽고 풍성한 '생의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이 책에는 50여 편에 달하는 그림책이 들어있다. 저자가 소개하는 그림책들은 아이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아동문학이나 그림책은 어린 아이들만 보는 것이라는 편견이 좋은 책을 그냥 지나치게 하는 함정이라 말하는 저자는 어린이와 청소년,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나 교사들뿐 아니라 일반적인 독자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양질의 그림책들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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