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뉴스에 소개되어 한때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은 물론 한국인들에게는 다소 낯선 중국인들만의 특이한 생활 방식에 이르기까지, 현지에서 보고 듣고 체험한 것들을 외국인의 입장에서 최대한 객관적으로 소개해 보려고 했다. 회사 일 때문에 중국에 방문할 계획이 있는 이, 중국 얘기만 나오면 냄새난다고 꺼려하는 이, 중국어 열풍에 발맞추어 중국 유학을 계획하는 이들까지 중국이란 어떤 나리며 어째서 우리들과 문화가 이렇게 다른지 궁금해 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또한 중국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오해들도 풀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