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시요일 스페셜
글쓴이
신경림 외 4명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7년 4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경림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충주고와 동국대에서 공부했다. 1956년 『문학예술』에 「갈대」 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농무』 『새재』 『달 넘세』 『남한강』 『가난한 사랑노 래』 『길』 『쓰러진 자의 꿈』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뿔』 『낙타』 『사진관집 이층』 등과 동시집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산문집 『민요기행』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시카다상, 만해대상, 4·19문화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동국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한국 문단의 거목 신경림 시인은 향년 88세로 별세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세계 최고의 시 애플리케이션 북 〈시요일〉
언제 어디서든 3만 4천여편의 시를 골라 읽고 선물하다


〈시요일〉은 3만 4천여편의 시를 담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큐레이션하는 앱북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PC, SNS에 가장 최적화된 예술이 시라는 역발상으로 시작한 사업이다. 고은 신경림 등 ‘창비시선’에 참여한 230여명의 시집들과 전작시 『만인보』(전30권) 등의 단행본 시집, 동시집, 청소년 시집까지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920년대 이후 현재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김소월 윤동주 한용운 등 30여명 시인들의 대표작, 대표시집들 포함되었다. 낭송음원이 있는 작품은 해당 본문에서 언제든지 시낭송을 감상할 수 있다.

『시요일 스페셜』은 독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시인 5인의 대표시집과 시요일 APP 1년 이용권으로 구성된 특별 세트다.(대표 시집의 개별 판매 불가)
- 수록 시집 : 백석 『외롭고 높고 쓸쓸하니』, 김수영 『사랑의 변주곡』, 신동엽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고은 『만인보 1』, 신경림 『농무』

* 시요일 웹싸이트 바로가기
* 시요일 APP 다운로드 바로가기 : 안드로이드 / 아이폰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