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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바꾸면 뇌가 바뀐다
글쓴이
이쿠타 사토시 저
출판사
이아소
출판일
2011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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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쿠타 사토시

약학박사이자 뇌 교육학자. 도쿄약과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미국 일리노이공과대학교에서 화학과 조교수를 역임했다. 암, 당뇨병, 유전자 연구로 유명한 미국 시티오브호프 연구소(City of Hope Research Institute)와 UCLA, UCSD 등에서 연구원 생활을 했다. 현재는 일본에서 생화학, 의학, 약학 등 생명과학을 중심으로 집필과 강연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뇌와 교육, 뇌와 영양에 관한 연구 및 컨설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음식을 바꾸면 뇌가 바뀐다》, 《먹거리로 높이는 자연치유력》, 《되살아나는 뇌의 비밀》, 《마음의 병은 음식으로 고친다》, 《뇌와 마음을 지배하는 물질》, 《영양소의 힘》, 《바이러스와 감염의 구조》 외에 다수의 저서가 있다.
《음식이 아이 두뇌를 변화시킨다》를 통해서는 부모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던, 성장기 아이 두뇌와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음식의 힘을 전한다. 가공식품과 각종 화학물질이 넘쳐나는 요즘에는 아이가 좋아한다고 해서 아무거나 그냥 먹여선 곤란하다. 똑똑하고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과 비례하여 올바른 영양 지식을 쌓고 실천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음식이 뇌에 미치는 영향뿐 아니라 주변을 둘러싼 수많은 음식 가운데 무엇을 먹이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과학적 근거와 실제 사례를 들어 꼼꼼히 알려준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우리는 흔히 지능이나 기억력은 머리가 좋은지 나쁜지에 좌우되고, 기질은 성격에서 온다고 생각한다. 즉 유전자가 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은 아주 큰 착각이다. 지능, 기억력, 기질은 몇 살을 먹더라도 개선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뇌를 바꾸고 자신을 바꾸려면 무엇보다 식생활을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우리가 먹는 것으로 만들어지며 우리가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뇌는 좋은 방향으로도 나쁜 방향으로도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책에는 당류 - 아이스크림, 빵, 청량음료 등이 우리의 뇌를 어떻게 망가뜨리는지, 딱딱하게 굳은 당신의 두뇌를 유연하게 풀어주는 식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영양제로 반드시 보충해줘야 할 핵심 성분은 무엇이며 커피는 어떻네 뇌를 차갑게 식히는지 등 식품과 뇌 사이에서의 관계를 밝히며 우리가 뇌를 위해 피해야 할 음식이 무엇인지, 가까이해야 할 음식이 무엇인지 등 뇌를 살리는 음식과 죽이는 성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 섭취법과 해독법이 최신의 과학적 연구 성과와 함께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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